5분만에 ‘90억’ 황금변기 뜯어갔다…처칠 생가 턴 일당의 최후

조선일보 2025-03-19
이탈리아 설치미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황금 변기 '아메리카'. /구겐하임미술관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생가에서 한화 90억원 상당의 ‘황금변기’를 훔쳐 팔아치운 일당이 범행 5년 만에 처벌을 받게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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