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값 들썩이자...강남3구·용산구 전체 ‘토지거래허가구역’ 지정

조선일보 2025-03-19
오세훈 서울시장,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./연합뉴스 서울 강남구·서초구·송파구·용산구 내 전체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. 앞서 서울시가 잠실·삼성·대치·청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한지 34일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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