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골든 트라이앵글' 유인 감금, 투자 사기… 30대 총책 재판행

뉴시스 2025-03-19
[대구=뉴시스] 김정화 기자 = 라오스, 미얀마 접경지역인 이른바 '골든 트라이앵글' 지역에서 한국인들을 상대로 SNS를 통해 주식·코인 투자를 빙자해 사기 범행을 저지른 총책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.대구지방검찰청 형사3부(부장검사 남계식)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사기)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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