檢, 김호중 2심 징역 3년6개월 구형…"항소 인용해달라"

뉴시스 2025-03-19
[서울=뉴시스] 장한지 이소헌 기자 = 검찰이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(34)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.서울중앙지법 5-3부(김지선·소병진·김용중)는 1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 등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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