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선 때 김재섭 쫓아다니며 “개XX” 욕설한 30대 래퍼, 벌금 700만원

조선일보 2025-03-19
작년 2월 김재섭 당시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예비 후보가 지역구에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. /조선일보 DB 제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예비후보였던 김재섭 의원과 선거 사무원에게 “개XX” 등 욕설을 하며 폭력을 행사한 30대 래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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