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수처, ‘비상계엄 모의 의혹’ 국방정보본부장 소환

조선일보 2025-03-19
지난해 국회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이 문상호 정보사령관(왼쪽)과 이야기 하고 있다. /국회사진기자단 ‘12·3 비상계엄' 사태를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(공수처)는 19일 오전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(중장)을 내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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