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지현, 길가에 내 딸 이불로 덮어놔”…‘서천 묻지마’ 유족, 탄원 동참 호소

조선일보 2025-03-19
'서천 묻지마 살인 사건'의 피의자 이지현(34). /충남경찰청 야간에 산책 중이던 40대 여성을 별다른 이유 없이 살해한 이른바 ‘서천 묻지 마 살인 사건’의 유족이 피의자 이지현(34)의 엄벌을 탄원했다. 다.

자동으로 수집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the_times.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