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콰도르 대통령, 美 달러를 국내 유일 공식 화폐로 비준

뉴시스 2025-03-19
[서울=뉴시스] 차미례 기자 =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18일(현지시간) 미국 달러를 국내 유일의 공식 통화 겸 단일 결제 수단으로 비준했다고 에콰도르 정부가 공식 발표했다. 이번 행정 명령 비준은 노보아 대통령이 공무중 방문한 에콰도르 남부의 안데스 산맥 도시 쿠엔카에서 발표되었으며 곧 대통령실 웹사이트에도 공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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