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 구자룡 기자 = 미국 민간 업체의 달 탐사선 ‘블루 고스트(Blue Ghost)’가 14일간의 임무를 무사히 마쳤으며 2장의 고화질 일몰 사진을 전송했다.18일 탐사선 제조업체 ‘파이어플라이(Firefly) 에어로스페이스’의 발표와 영국 가디언 보도 등에 따르면 무인 달 탐사선 ‘블루 고스트’가 보내온 2장의 고화질 일몰 사진은 과학자들에게 ‘달 지평선의 빛’이라고 알려진 신비한 현상에 대한 추가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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