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윤신영 인턴 기자 = 서울·경기 벽사류 허튼춤의 계승자인 이미희 삼육대 교수가 '서울허튼춤 - 신명의 문' 공연을 선보인다.19일 삼육대에 따르면 통합예술학과 이미희 교수가 결성한 '서울허튼춤'이 오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첫 무대를 올린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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