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청=뉴시스] 서희원 기자 = 경남 산청군은 ‘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’에 3개 협의체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.경남도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지역 복지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마을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, 산청군은 산청읍·시천면·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각 공모한 사업이 지정됐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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