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서울=뉴시스]윤신영 인턴 기자 = 성균관대 연구진이 양면이 다르게 보이는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.성균관대는 송장근 교수 연구팀이 양방향에서 서로 다른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투명 OLED 디스플레이 소자를 개발해 국제 학술지 '빛: 과학과 응용(Light: Science & Applications)'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. Contents HOU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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